June 8th-Date Jun

Although I was interested in WWOOF Korea, I had no time to join because I go to langueage school in Seoul. Then I found this weekend program ‘Get your hands dirty,eat lo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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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went to Mr. Kim’s farm with international WWOOFers. We planted corn seedings, transported heavy pipes, went into rice field and planted rice….and so on. Especially throwing snails into the rice field was quit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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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very happy to experience the farming today, but there are two other great things I experienced. One thing is today we met Mr.Kim’s mother. Mr.Kim’s mother made fantastic lunch for us. Of course it was so delicious, but also I was very impressed by mother’’s hospitality, as she prepared such a wonderful meal for those who she first me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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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great thing is meeting with other WWOOFers. Today I made many WWOOFer friends from various countries. It was such a fun to communicate with them in Korean which I’m learning. Through meeting international people who are studying/working hard in Korea, I got to think that I have to strive too. Lastly I want to say thank you for Mr.Kim and his family, and staffs at WWOOF Korea. I would like to join this Even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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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 다테 준, 일본

오늘 처음 우프 코리아의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우프 코리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 때는 시간이 없어서 참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쉬는 날이 생겨서 직접 우프 코리아에 가서 스탭 분에게 이야기를 듣고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러 나라의 우퍼들과 김상균씨의 농가를 방문해서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옥수수의 종자를 심고, 농작업용 파이프를 나르고, 모내기도 하고… 특히 우렁이를 논에 던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농사일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이 이벤트에 참가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하나는 김상균씨의 할머니과 만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오늘 점심밥은 할머니께서 맛있는 요리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맛도 좋았고 무엇보다 오늘 처음으로 만난 우리들에게 많은 음식을 준비해주신 할머니의 마음이 담긴 대접에 굉장히 감동했습니다.

또 하나는 다른 우퍼들과의 만남입니다. 한국어로 외국분과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친구를 보니 자연스럽게 힘이 솟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러한 체험을 제공해 주신 김상균씨와 가족 분들, 또 우프 코리아의 스텝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우프 코리아의 활동에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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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しい一日 – ダテジュン

今日ウーフコリアのイベントに初めて参加しました。
以前ウーフコリアについては耳にしたことはあったのですが、そのときは時間がなくて参加できませんでした。でも今語学堂がちょうど休みということもあり時間があったので、直接ウーフコリアに行き、スタッフの方にお話をうかがい、今回のイベントに参加することにしました。
今日は色々な国のウーファーたちとキムサンギュンさんの農家を訪れ、作業のお手伝いをしました。トウモロコシの苗を植えたり、農作業用のパイプを運んだり、田植えをしたり・・・。特にタニシを田んぼへ投げるのが面白かったです。
農業を体験できたのはもちろんよかったのですが、他にこのイベントに参加してよかったなと思うことが2つあります。
1つはキムサンギュンさんのおばあちゃんに会えたことです。今日の昼ごはんはおばあちゃんがおいしい料理をたくさん作ってくれました。味もすごくおいしかったのですが、それに加えおばあちゃんの心をこめたおもてなしにとても感動しました。今日初めてあった私たちにこんなにたくさんの料理を準備し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もう一つは他のウーファーたちとの出会いです。今日は色々な国のウーファーと友達になることができました。韓国語で外国の方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のはとても面白かったです。韓国で生活する外国人の友達を見ると自然に力が湧いてきました。
最後に今日このような体験を提供してくださったキムサンギュンさんと家族の方々、またウーフコリアのスタッフの方々に感謝したいと思います。これからもウーフコリアの活動にぜひ参加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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